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설립취지문

우리나라 인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국의 출산율이 시계 최저를 기록하고 있어 이대로 방치하면 머지않아 인구의 고갈로 인한 

국가경쟁력에 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불과 수세대 전만 해도 우리는 기하급수 적으로 팽창하는 인구로 지구가 큰 재앙을 당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모든 나라들이 서둘러서 산아제한 정책을 폈습니다.

인구밀도가 유독 높았던 우리나라는 특히 더 심각했습니다.

하여 모든 나라들이 서둘러서 산아제한 정책을 폈습니다. 인구밀도가 유독 높았던 우리나라는 

특히 더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1960년대부터 ‘둘만 낳아 잘 키우자’에서부터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이라는 표어를 내걸면서 강력한 출산억제 정책을 추진해왔습니다. 

그리고 40년이 지난 2013년의 합계출산율은 1.19명으로 세계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2016년부터는 우리나라의 인구수가 줄어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인적자원 자체가 국가 

경쟁력이자 성장 동력인 21세기 무한경쟁시대가 인구가 세계에서 제일 빠르게 감소된다는 것은 

참으로 염려스러운 사태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농촌에서 어린아이의 울음소리가 사라진 지도 오래됐습니다.

도회지의 이웃서도 갓 태어난 어린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기 힘들어졌습니다. 취학아동이 없어 폐교가 되는 초등학교가 늘고 있으며, 주민수가 줄어들어 기본 행정구역조차 유지하기 힘들어진 지방기초단체들이 사람 수입을 위해 온각 지혜를 짜내고 있을 정도입니다. 더욱 걱정스러운 것은 지금 한창 일할 연령대의 인구수가 줄고 있다는 사살입니다. 국가 경쟁력에 크나큰 차질이 우려되고 있지만 아직도 그 심각성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가임여성 1명이 출산할 수 있는 신생아 수인 합계출산율(TFR)이 2013년 1.19명으로 세계최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계 평균인 2.8명과 선진국 평균일 1.6명에 비하면 심각할 정도로 낮은 수준입니다. 합계출산율은 2.1명 수준이어야 현 상태의 인구수를 유지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이미 1980년대에 이 선을 넘어섰습니다. 2007년부터는 인구가 감소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통계청이 발표한 바 있습니다.

특히 25세부터 49세까지 열심히 일할 생산적 인구마저 곧 줄어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출산 붐때문입니다. 생산 인구의 감소는 사회 경제적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것입니다. 생산력 부족이란 곧 국가 경제의 추락을 말합니다.

왜 이런 저출산 붐이 유행처럼 번졌을까요?

한국의 저출산 현상은 그동안 꾸준히 출산억제정책을 펴왔던 정부 정책 때문만은 아닙니다. 선진화에 따른 사회 여건의 변화에 더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양육비와 교육비의 부담 증가, 임산부를 위한 건강보험 등 사회보장제도의 열악함, 경제력 있는 여성들의 독신주의 선호, 결혼적령기의 지연, 부부 중심적 가족 의식의 변천 등도 저출산 붐에 촉매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적게 낳아 잘 키우는 것이 미덕이라는 생각도 여전히 우리 가임여성들의 의식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저출산은 사회의 고령화와도 맞물려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저출산으로 인하여 인구구조가 매우 악화되어 있습니다. 2000년에 65세 이상의 고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7%를 넘어서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습니다. 2020년엔 인구의 20%가 고령인 고령사회가 될 것이고, 인구의 40%가 노인인 초고령 사회도 곧 도래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진입 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고 합니다. 고령사회는 사회적 부담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는 생산 가능 인구 7.9명당 노인 1명을 부양하고 있지만, 앞으로 2050년에는 젊은이 1.4명당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하는 사태가 옵니다. 이런 아름답지 못한 부담을 자식들에게 넘겨주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인구 문제 특히 저출산 문제는 이제 강건너 불이 아닙니다.

인구수가 줄고 현실에서 인구밀도가 세계3위로 높으니 지켜봐야 한다는 일부 학자들 간의 논의는 췌언에 불과합니다. 우리에겐 당장 대한민국을 등에 업고 세계로 달려 나가야할 젊은이들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야에서 세계를 이끌어갈 건강하고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제2의 빌게이츠도, 제2의 아인슈타인도 이 땅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그래야 나라의 장래가 밝습니다.

인구 감소는 이제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습니다.

그러려면 제일 먼저 저출산 의식부터 바꿔야 합니다. 정부도 나서서 대안을 강구해야 하겠지만 저출산 의식의 전환과 출산을 장려시키는 일은 저희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떠맡아 야 할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결국 우리의 자녀들에게 미래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 ‘밝은 미래 운동’이자 국가경쟁력을 향상시켜 우리 후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희망운동’이기 때문입니다.

이 범국민적 출산장력운동을 위하여 늦었지만 저희가 뜻을 모아 출범시킵니다.

한말의 국채보상운동이나 최근 국제금융위기(IMF)때 금 모으기 운동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또 저희 부모들이 몸소 일어서야 할 때입니다. 인구 감소로 인한 국가 경쟁력 상실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을 간과할 수 없으며 따라서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와 더불어 육아에 대한 대책, 바른교육에 대한 커리큘럼 계발, 노령화대책에 따른 정책계발을 연계함으로써 인재한국의 꿈을 실현하여 국가와 민족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입니다.

저희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는 창립과 동시에 다름 6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 범국민운동을 

펼칠 것입니다.


1. 인구의 현상유지를 위하여 합계출산율을 2.1명까지 조기에 끌어올리기

2. 20년 내 합계출산율 3명 달성하기

3. 양적 출산과 더불어 질적 출산을 추진하기. 즉, 건강하고 우수한 인재의 출산과 양육으로 인재한국의 꿈을 실현하기

4. 육아 및 보육에 대한 대책, 보육시설 확충, 보모 양성 교육

5. 바른교육에 대한 커리큘럼 및 정책계발

6. 노력화에 대한 대책

우리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정책적 대안들을 마련하여 건의도 할 것이고, 산학협동식의 국민의식 개혁운동도 펼쳐 인재한국의 꿈을 반드시 실현할 것입니다.

순수 민간단체로 출범하는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는 상기의 목표를 조속히 달성하기 위하여 전국 각 시, 도에지회를 설치하여 체계적인 출산운동을 추진할 것입니다. 저희는 이 운동을 민주적이고 자발적인 방법으로 착실하게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국가과 민족의 발전을 위하여 뜻을 같이하는 개인이나 기업 회원들의 많은 참여도 기대하는 바입니다.